매일신문

독자마당-미숙한 운전 욕해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몇일 전 약속시간이 여유 있어 앞차량을 따라 천천히 운전을 하고 있었다.

많은 차량이 한 차량을 추월하면서 경적을 울리고 창문을 열고는 손짓을 해가면서 욕설을 했다.

누가 운전을 하기에 그러나 싶어 추월을 해보니 여성운전자가 땀을 뻘뻘 흘리며 운전을 하고 있었다.

너무 천천히 운행하는 것은 분명했다.

아무리 그렇지만 욕설을 하는 것은 너무 했다.

자기네들은 초보운전 시절이 없었던가. 자기 아내와 딸이 그렇게 운전을 해도 욕을 할 것인지 묻고 싶다.

여성과 초보운전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아쉽다.

황의종(인터넷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