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물동 대덕지 긴급복원 지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해녕(曺海寧) 대구시장은 24일 오후 대덕지 불법매립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위험성 등을 파악한 뒤 "장마가 본격화될 경우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응급복구를 지시했다.

이날 조 시장의 방문은 지난 5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정기조(鄭基祖) 의원이 대덕지 불법매립 현장의 위험성을 제기하면서 이뤄졌다.

당초 조 시장은 정 의원의 시정질문에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정 의원이 최근 조 시장의 실태파악을 재차 요구해 이날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정 의원은 "불법매립은 수성구청이 관여한 일이기는 하지만 장마철을 앞두고 시차원에서 시급하게 복원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