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주최 제5회 보은의 달 국민편지쓰기대회에서 예천 지보고교 2년 최유리 학생이 '어딘가에 계실 엄마께'로 중고등부 대상을 차지했다.
일반부에서는 보릿고개 시절 어머니의 삶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임윤재(서울 용산구)씨의 글이, 초등부에서는 맞벌이 가정에서 일어난 어린이날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조윤주(인천효성초교 5년) 학생의 글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29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과 부상을 받는다.
올해 편지쓰기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4만4천743편이 응모했으며, 특히 초등생의 경우 지난해보다 2만통이 많은 2만5천668편이 접수됐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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