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이현우, 싱가포르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현우가 싱가포르 관광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싱가포르 관광청 서울사무소는 "녹색연합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해온 이현우씨가 싱가포르의 잘 정돈된 녹색 환경을 홍보하는 데 적합해 위촉하게 됐다"고 위촉 이유를 밝혔다.

이현우는 앞으로 1년간 싱가포르 관광청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

이에 앞서 그는 최근 발매한 9집 앨범 'Sinful Seduction'의 화보를 싱가포르에서 촬영하기도 했다.

싱가포르 관광청은 이현우의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