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이현우, 싱가포르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현우가 싱가포르 관광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싱가포르 관광청 서울사무소는 "녹색연합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해온 이현우씨가 싱가포르의 잘 정돈된 녹색 환경을 홍보하는 데 적합해 위촉하게 됐다"고 위촉 이유를 밝혔다.

이현우는 앞으로 1년간 싱가포르 관광청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

이에 앞서 그는 최근 발매한 9집 앨범 'Sinful Seduction'의 화보를 싱가포르에서 촬영하기도 했다.

싱가포르 관광청은 이현우의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