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반장제 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등 홍보매체 발달 등으로 동네 반장 역할이 축소되면서 반장폐지론이 나오는 가운데 남구청이 여론조사를 통해 일정기간 반장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

구청에 다르면 지난달 남구주민 3천4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반장제도 유지에 1천758명(51.2%), 폐지에는 746명(21.4%)이 각각 찬성을 표시했다는 것. 이에 따라 구청은 반장제도 전면 폐지보다는 앞으로 자연적 감소요인이 발생할 경우 자원봉사자 모집 형식으로 계속 반장제도를 유지키로 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