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택(鄭龍澤.49) 신임 구미지방노동사무소장은 "신 노사문화 정책, 실업대책의 효율적 집행, 생산적 복지증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참여와 협력의 노사관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소장은 경주출신으로 경주고와 한양대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1979년 행정직 공무원으로 첫발을 디딘 후 지난 1995년 노동부로 전입했다.
그동안 대구지방 노동청 산업안전과장, 근로감독과장 등을 거쳤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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