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일 최고기온 34℃ '용광로도 불 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낮 포항의 최고 기온이 34℃까지 올라가자 철강공단 일부 대형 업체들이 전력수급 안정 등을 위해 용광로의 불을 껐다. 이들 업체는 쇳물생산을 중단하는 대신 설비 대보수 작업에 들어갔다. 하계 설비 대보수에 들어간 INI스틸 포항공장 직원들이 철근생산 라인에서 용광로 등 제품생산 설비를 수리하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