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써 사기 11건' 20대女 쇠고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대 나이에 무려 11건의 사기사건으로 지명수배된 여성이 결국 쇠고랑 신세.

경주경찰서는 21일 술집과 다방에 일을 하겠다며 선불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달아난 김모(28.경주시 성건동)씨를 긴급체포. 김씨는 작년초 포항시 ㄷ술집에서 선불금으로 받은 3천500만원을 가로채 달아났으며, 이어 경주시 ㄱ카페에서 역시 일하는 조건으로 받은 선불금 800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11건의 사기를 저지른 혐의라고.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