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옆집 부녀자 성추행 2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23일 술을 먹고 귀가하다 열린 문틈으로 자고 있는 옆집 부녀자를 보고 안방에 들어가 부녀자를 강제추행하다 남편에서 들키자 주먹을 휘둘러 얼굴 등에 상처를 입힌 정모(26.달성군 현풍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25일 새벽 5시40분쯤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먹고 귀가타가 열려진 문틈으로 옆집의 박모(26.여)씨가 속옷을 입고 잠자는 모습을 보고 몰래 방안으로 들어가 가슴.다리 등을 더듬다 남편에게 들키자 달아나면서 주먹으로 남편의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