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재가방문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저소득계층 23가구를 선정, 1천14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실시한다.

달서자활후견기관과 위탁계약을 체결,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자원봉사단체.후원단체 등이 참여해 도배.장판 교체.도장 및 방수공사 등 집고치기는 물론 청소.세탁.목욕.이발 등의 방문봉사도 병행한다

구청은 이에 앞서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열고 8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