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주현 남고부 우슈 2관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우슈협회 소속 윤주현(경북기계공고)이 제9회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 남고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윤주현은 8, 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남권과 남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윤주현은 오는 10월 충북에서 열리는 제85회 전국체전 대구 대표로 일반부 선수들을 능가하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대구시우슈협회는 산수에서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성은정(신흥초)은 여초부 30kg급, 이혜영(두류초)은 여초부 36kg급, 이수인(서남중)은 여중부 40kg급, 김지민(칠곡중)은 남중부 40kg급, 정우진(관음중)은 남중부 60kg급, 김경렬(서부공고)은 남고부 52kg급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