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우슈협회 소속 윤주현(경북기계공고)이 제9회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 남고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윤주현은 8, 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남권과 남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윤주현은 오는 10월 충북에서 열리는 제85회 전국체전 대구 대표로 일반부 선수들을 능가하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대구시우슈협회는 산수에서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성은정(신흥초)은 여초부 30kg급, 이혜영(두류초)은 여초부 36kg급, 이수인(서남중)은 여중부 40kg급, 김지민(칠곡중)은 남중부 40kg급, 정우진(관음중)은 남중부 60kg급, 김경렬(서부공고)은 남고부 52kg급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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