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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원료 야적작업중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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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3시쯤 김천시 다수동 담배인삼공사 김천담배원료공장내 6호 창고 앞 야적장에서 담배원료 야적작업을 하던 직원 이모(51.충북 영동군)씨가 5m 아래 땅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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