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잉카 영혼의 소리와 팝스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법인 운경재단이 남미의 민속음악 연주단을 초청해 연주회를 갖는다.

오는 3일 오후 7시30분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 야외공연장 앞 특설무대에서 '잉카 영혼의 소리와 팝스 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남미 안데스 민속음악 연주단인 '시사이'와 대구 심포닉 밴드가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된다.

1부에서는 남미 안데스 민속음악 연주단인 '시사이'가 전통 악기인 께냐와 삼뽀냐를 이용해 안데스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또 안데스 전통악기로 영화, 드라마, 방송 등을 통해 친숙한 한국 대중음악도 연주할 예정.

2부에서는 대구심포닉 밴드가 '헤이 쥬드', '꽃밭에서', '동백아가씨' 등 여러 장르의 경쾌한 곡들을 선보인다.

우천시 취소. 문의 053)816-3763.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