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운경재단이 남미의 민속음악 연주단을 초청해 연주회를 갖는다.
오는 3일 오후 7시30분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 야외공연장 앞 특설무대에서 '잉카 영혼의 소리와 팝스 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남미 안데스 민속음악 연주단인 '시사이'와 대구 심포닉 밴드가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된다.
1부에서는 남미 안데스 민속음악 연주단인 '시사이'가 전통 악기인 께냐와 삼뽀냐를 이용해 안데스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또 안데스 전통악기로 영화, 드라마, 방송 등을 통해 친숙한 한국 대중음악도 연주할 예정.
2부에서는 대구심포닉 밴드가 '헤이 쥬드', '꽃밭에서', '동백아가씨' 등 여러 장르의 경쾌한 곡들을 선보인다.
우천시 취소. 문의 053)816-3763.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