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일주 도로 복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지난 1일 발생한 울릉 일주도로 서면 남양리 사태암~구암 구간에서 발생한 산사태(본지 2일자)와 관련, 두절된 도로 응급복구비로 예비비 1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울릉 일주도로는 태풍 메기 때문에 지난달 25일 낙석이 발생한데 이어 1일에도 산사태가 발생, 서면 남양리에서 구암리까지 400m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2일부터 하루 4차례에 걸쳐 유람선으로 생필품을 공급하고 북면 주민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한편 소방방재청 기술지원과장과 국립방재연구소 연구관, 경북도 도로과장 등 4명이 피해원인과 복구대책 강구를 위하여 현지 조사에 들어갔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