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국, 조류독감과의 전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는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사람 대(對) 사람 전염 가능성이 우려되는 등 상황이 악화되자 1일 '조류독감과의 전쟁'에 착수했다.

이번 한달 동안 실시될 '조류독감과의 전쟁'에는 보건관리 등 90만명이 투입돼 취약지역의 각 가정을 방문해 조류독감 징후가 있는지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보건당국이 말했다.

태국 보건당국은 이번 주초 한 모녀의 죽음을 통해 조류독감의 사람 대 사람 전염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들어 동남아지역에서는 두 차례의 조류독감 발병으로 태국에서 최소한 10명이, 베트남에서 19명이 숨졌으며 수백만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됐다.

(방콕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