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을 맡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크리스토퍼리브가 지난 9일 5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11일 CNN이 보도했다.

리브는 9년전 말에서 떨어져 목부상을 입은 후, 전신마비 상태로 지내야 했다. 그는 재활치료에 의욕을 불태우며 기금을 마련 다른 환자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영화배우로, 사회활동가로 사랑을 받아왔던 리브는 지난주말 뉴욕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했다.

지난 6월 '복제 과학 국제회의'에서 리브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 권위자인 황우석 서울대 교수에게 "더욱 진전된 연구로 전세계 수백만명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달라"고 당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