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꽤 쌀쌀하다.
가정마다 계절이 바뀔 때 옷 정리를 하면서 버리는 옷이 생기게 마련이다.
내 경우도 수납공간 때문에 버릴 옷을 고르니까 적잖은 옷이 쌓였다.
그런데 얼마 전에만 해도 아파트 복도나 동네 곳곳에 보이던 헌 옷 수거함이 하나도 보이지를 않았다.
물론 수거율도 낮고 재활용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어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동네 곳곳에 수거함을 두기가 여의치 않다면 행정기관이나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에는 수거함을 설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면 한다.
이대영(대구시 신기동)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