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집서 행패 폭력배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9일 술집에서 집단으로 집기를 부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칠곡파 행동대장 남모(30·북구 태전동)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남씨 등은 지난해 10월 3일 밤 11시쯤 북구 태전동 이모씨가 운영하는 호프집에서 칠곡파 조직원 23명과 함께 '수성구 사람이 칠곡에서 장사를 한다'며 손님들을 쫓아내고 집기를 부수는 등 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 조직을 탈퇴하려는 동료를 폭행했다는 제보에 따라 수사에 착수, 지금까지 조직원 24명을 붙잡았고 달아난 4명을 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