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한신공영 회장 횡령혐의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국민수 부장검사)는 5일100억대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전날 체포한 건설업체 한신공영 최용선(60) 회장에 대해 이날 중 특경가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씨는 2002년 11월 한신공영을 인수한 이후 인수자금 상환 목적으로 100억원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전날 한신공영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체포영장에 의해 최씨를 체포, 이틀째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최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2002년 11월 한신공영을 인수한 코암CNC컨소시엄의 주요주주로서 이 회사 회장으로 선임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