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마허 어린이 자선기금 20억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 경주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35·독일)가 유네스코에 어린이 자선기금으로 100만파운드(약 20억원)를 기부했다.

'자동차 경주의 꽃' F1(포뮬러원)에서 7차례 종합 우승한 슈마허는 지난 95년부터 유네스코를 지원해왔다.

그는 "어린이들이 옳은 길에 들어서면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잘못된 길에 들어선다면 그들의 삶은 힘들 것이며 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불행이다"고 평소 말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