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4연승을 달리던 서울 SK를 격파하고 단독 꼴찌에서 탈출했다.
모비스는 1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프로농구 경기에서 신인 양동근(7점·10어시스트·6가로채기)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와 용병 제이슨 웰스(32점·13리바운드)의 폭발적인 득점을 앞세워 이상윤 감독과 강양택 코치가 모두 퇴장당한 SK를 88대64로 이겼다.
이로써 모비스는 2연패 뒤 귀중한 1승을 올리고 2승4패로 삼성, SBS, LG, 전자랜드 등과 공동 6위가 됐다.
이상윤 SK 감독은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항의하다 잇따라 테크니컬 파울을 받아 4쿼터 3분쯤 퇴장됐고, 강양택 SK 코치도 2차례의 테크니컬 파울로 4쿼터 2분쯤에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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