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52%로 9월의 0.56%에 비해 하락했다
11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건설업체의 부도 등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던 경북 일부 지역의 부도액이 감소한 데다 10월 말일자 부도액이 11월로 이월, 10월중 어음부도율이 떨어졌다.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은 0.64%로 9월의 0.63%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반면, 경북의 어음부도율은 9월의 0.42%에서 10월 0.28%로 낮아졌다.
10월중 부도금액은 252억7천만원(대구 206억5천만원)으로 9월보다 11억4천만원 감소했고 월중 부도업체 수는 53개(대구 38개)로 9월보다 30개 늘었으며 신설법인 수는 271개(대구 139개)로 9월보다 1개 줄었다.
김지석기자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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