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문화"언론개혁법 좌파적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동채(鄭東采) 문화관광장관은 12일 여당이 추진중인 언론개혁입법에 대한 야당 일각의'좌파 정책론'에 대해"언론법에 대해서는 좌파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나라당 한선교(韓善敎) 의원의 질의에 대해 "언론법은 여당이 언론 선진화와 다양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좌파적 발상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여야에서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문제"라고 답변했다.

정 장관은 이어 열린우리당 안민석(安敏錫) 의원의 "편집권 독립은 언론정상화의 한 방안이라고 보느냐"는 질의에 "편집권 독립은 언론의 내적 자유를 확보하는 가장 핵심적 사안"이라며 "편집권 독립은 언론 자유를 위한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