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문화"언론개혁법 좌파적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동채(鄭東采) 문화관광장관은 12일 여당이 추진중인 언론개혁입법에 대한 야당 일각의'좌파 정책론'에 대해"언론법에 대해서는 좌파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나라당 한선교(韓善敎) 의원의 질의에 대해 "언론법은 여당이 언론 선진화와 다양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좌파적 발상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여야에서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문제"라고 답변했다.

정 장관은 이어 열린우리당 안민석(安敏錫) 의원의 "편집권 독립은 언론정상화의 한 방안이라고 보느냐"는 질의에 "편집권 독립은 언론의 내적 자유를 확보하는 가장 핵심적 사안"이라며 "편집권 독립은 언론 자유를 위한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