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이툰부대 주둔지서 한국인 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군 자이툰부대가 주둔 중인 이라크북부 쿠르드족 자치지역인 아르빌에서 16일 오전 8시 20분(현지시간) 안전사고가 발생해 한국인 근로자 1명이 숨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태화전공 소속의 정명남(52)씨가 자이툰부대 영내 코리아센터에서 다른 한국인 근로자 1명, 현지인 2명과 함께 페인트 작업을 하던 도중 고압 컴프레서와 연결된 40ℓ용량의 페인트 통이 폭발하는 사고를 당했으며, 사고 즉시 사단 내 응급실로 옮겨져 심폐소생 처치를 받았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컴프레서와 연결된 높이 1m, 직경 60㎝ 크기의 페인트통이 압력을 견디지 못해 갑자기 터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