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이툰부대 후발대 700여명 24일께 출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동안 국내에서 훈련에 몰두하며 파병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자이툰부대 후발대 700여명이 24일께 쿠웨이트로 떠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23일 "자이툰부대 후발대인 제11민사여단 700여명이 24일 성남서울공항에서 전세기를 이용, 쿠웨이트로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인 아르빌에 이미 파병된 2천900여명에 이들이 합류하면 자이툰부대는 당초 파병목표인 3천600여명을 채워 사실상 파병을 완료하게 된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에도 8월 초 선발대와 지난달 480명의 교체병력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환송 및 출국 장면을 일절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어서 '몰래 출국' 비난이 다시 일 것으로 보인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