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손, 정부가 책임져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군기지되찾기 모임 성명

미군기지 되찾기 대구시민모임 및 한국 청년연합회 포항지회(KYC)는 24일 포항 송유관 기름유출사고와 관련, 성명을 내고 "사고책임은 정부가 져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1992년 있었던 한국 종단 송유관의 관리권 이양 및 지난 8월 '주한미군 대량물류지원을 위한 체계전환에 관한 합의서' 체결 과정에서 국방부가 미군시설을 되돌려받고 난 뒤 발생한 사고에 대한 책임과 복원 비용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규정하지 못한 잘못이 크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 단체는 사고 방지대책 미흡에 대한 국방부 및 송유관공사의 공개 사과, 피해 최소화 및 토양복원,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