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건설교통부 주관 '분산공유형 건설연구 인프라구축사업'대형 실험시설 유치 기관으로 선정돼 102억원 규모의 대형 첨단 실험시설을 구축하게 됐다.
계명대는 정부지원 74억 2천만원과 계명대의 현금 및 기자재 투자 28억원 등 5년간 총사업비 102억 3천여만원 규모로 전국의 건설재료 실험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시설 및 연구원은 지하 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1천600평 규모로 성서캠퍼스 공학관에 설치되며 2006년까지 설계 및 공사를 마치고 2007년 시험가동, 2008년부터 정상가동 한다.
이춘수기자 zapper@iam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