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로폰 투약자 자해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밤 8시40분쯤 경산시 압량면 한 원룸주택에서 김모(48·대구시 평리동)씨가 필로폰을 투약하고 환각상태에서 흉기로 자신의 목을 찌르는 등 자해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열쇠수리공을 불러 출입문을 연 뒤 저항하는 김씨를 붙잡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필로폰과 1회용 주사기를 증거품으로 압수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