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은행강도 미수범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30일 남산농협 하남지소에 침입해 강도짓을 벌이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노모(30·경산시 임당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후 5시쯤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산시 남산면 하대리 남산농협 하남지소에 침입, 흉기로 창구 여직원을 위협한 후 현금을 빼앗으려다 농협직원이 가스총으로 겨누자 도주했다는 것. 노씨는 날이 어두워지자 하남지소 주변에 주차해뒀던 자신의 승용차에 타려다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경찰조사 결과 노씨는 인테리어사업과 PC방을 운영하다 1억5천여만원의 빚을 지게 되자 강도짓을 결심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