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홈런타자 베이브 루스가 뉴욕 양키스타디움 개장 사상 첫 홈런을 때리는 데 사용한 야구방망이가 126만달러에 팔렸다.
3일 소더비에 의해 경매에 부쳐진 36인치 물푸레나무 방망이는 경매가 시작된 지 1분 만에 익명을 요구한 수집가 대신 응찰한 경매회사 매스트로넷의 더글러스 앨런 대표에게 낙찰됐다.
낙찰가 126만달러는 마크 맥과이어의 70호 홈런볼 경매가(300만달러)와 호너스 와그너가 그려진 야구카드 경매가(126만5천달러)에 이어 야구 용품 경매 사상 세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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