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임풍루 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은 20억원을 들여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조선시대 영남의 대표적 누각인 성주 임풍루(臨風樓)가 성주읍 성산리 성주문화예술회관앞에 복원된다.

1451년 건립된 임풍루는 1592년 임진왜란과 6·25 전쟁때 소실됐는데 성주군은 부지 2만㎡에 회관앞에 임풍루를 건립하고 산책로, 쉼터 등 소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군청 박재관 학예사는 "영남의 큰 고을이던 성주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는 문화사업"이라 말했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