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20억원을 들여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조선시대 영남의 대표적 누각인 성주 임풍루(臨風樓)가 성주읍 성산리 성주문화예술회관앞에 복원된다.
1451년 건립된 임풍루는 1592년 임진왜란과 6·25 전쟁때 소실됐는데 성주군은 부지 2만㎡에 회관앞에 임풍루를 건립하고 산책로, 쉼터 등 소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군청 박재관 학예사는 "영남의 큰 고을이던 성주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는 문화사업"이라 말했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