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버스요금 내년 13%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시내·농어촌·좌석버스의 요금이 내년 1월 1일부터 평균 12.98% 오를 예정이어서 서민가계에 부담이 늘어나게 됐다.

경북도는 최근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시내 및 농어촌버스 요금 인상안을 확정했다. 도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시내 일반버스는 현행 800원에서 900원으로, 농어촌 일반버스는 750원에서 850원으로 100원씩 오른다. 좌석버스는 1천150원에서 1천300원으로 150원 인상된다.

시내버스 중고생 요금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초등생 요금은 400원에서 450원으로, 농어촌버스는 370원에서 420원으로 50원씩 오른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