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연구소가 18일 오후 7시 경북대 대강당에서 '제1회 우리 樂 con' 무대를 마련한다.
국악와 뉴에이지의 만남이 될 이번 공연에는 25현 가야금을 연주하는 광주가야금 연주단이 출연해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 '언더 더 씨(Under the Sea)', '사랑의 기쁨'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인다.
또 퓨전국악밴드 'the 林 그림'이 '나는 밤나무', '비묻은 바람', '산책' 등을 연주하고, SBS드라마 '장길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던 타악기 연주자 최소리씨가 '격외선당', '미로', '하늘이 운다' 등을 들려준다.
문의 053)957-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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