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디칼 포커스-병원비 무인 수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병원들이 환자의 불편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산시스템을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종이 차트가 없어지고, 방사선 사진을 필름으로 출력하지 않고 모니터로 바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젠 진료를 신청하거나 병원비를 내는 창구에 직원이 필요 없게 됐습니다. 기계가 이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대구파티마병원은 전국에서 최초로 무인접수'수납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병원비를 냄과 동시에 영수증, 원외처방전 발급,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 등을 동시에 해결합니다.

글:김교영기자

사진:정우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