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디칼 포커스-병원비 무인 수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병원들이 환자의 불편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산시스템을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종이 차트가 없어지고, 방사선 사진을 필름으로 출력하지 않고 모니터로 바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젠 진료를 신청하거나 병원비를 내는 창구에 직원이 필요 없게 됐습니다. 기계가 이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대구파티마병원은 전국에서 최초로 무인접수'수납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병원비를 냄과 동시에 영수증, 원외처방전 발급,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 등을 동시에 해결합니다.

글:김교영기자

사진:정우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