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채권단은 새한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기간을 2006년 말까지 2년 연장하기로 결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당초 2004년 말까지 워크아웃을 종료하기로 약정을 맺었지만 원료가 상승 및 경기침체 등으로 영업실적의 차질이 불가피하며, 자구계획의 핵심인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건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므로 워크아웃을 연장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한은 내년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를 포함한 자구계획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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