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총각 결혼 비용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 1인당 600만 원씩

예천군이 인구증가를 유도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농촌 노총각 가정 이루기 시범사업과 3자녀 출산 가정에 양육비를 지급하는 예산안을 확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천군은 27일 "군내 농촌지역 노총각 100명 가운데 내년에 1차로 18명을 선정해 1인당 600만 원씩 총 1억8천만 원을 결혼 비용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여성들과 가정을 이뤄주기 위한 것으로 맞선비용과 항공료, 적응교육 등 만남에서 결혼, 정착까지 관련 비용을 일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셋째자녀를 낳은 40여 가구에 대해 양육비로 100만 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예천·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