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익명 기업인, 황우석 교수에 6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익명을 요구한 국내 기업인이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추출한 서울대 황우석 교수에게 국제특허 출원비용 명목으로 6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문화콘텐츠 산업 경영자 육성과정인 한양대 최고엔터테인먼트 과정을 지난 7월 수료한 이 기업인은 28일 이 과정의 손대현 원장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황 교수의 연구성과가 자금 문제에 부닥쳐 빛을 못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아무런 대가 없이 특허출원비 6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손 원장은 이날 황 교수를 후원하는 단체 계좌로 이 기업인이 쾌척한 6억 원을 송금할 예정이며 황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관련 기술의 국제특허 출원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