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물분실 재발 방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박물관 사과

국립 경주박물관은 박물관 내 유물 분실사건과 관련, 28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유물관리 시스템 개선을 통해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구 관장은 사과문을 통해 △유물을 보관하거나 전시하면서 보안이 취약한 장소에 해당 유물을 두었고 △수시 점검 및 정기 실사를 게을리했으며 △해당유물이 우리 박물관의 성격에 맞지 않는 민예품이라고 하여 따뜻한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점 등의 과오가 있었다고 인정했다.한편, 경주박물관은 이번 사건 이후 취약한 곳의 유물은 모두 수장고나 안전한 장소로 옮겼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