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도동 '한방 1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도동지역이 한약재 포장센터 및 전시관 건립 후보지로 최종 확정돼, 이 일대가 '영천 한방 1번지'로 거듭나게 됐다.

영천시는 지난 6월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유치한 한약재 포장센터 및 전시관 사업에 대한 부지 선정 작업을 벌인 결과, 도동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 자리에 약초동산, 한방조형물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후보지를 선정함에 따라 대구·경북 한방산업 육성계획에서 영천시의 역할이 한층 높아졌고, 영천 한방특화도시조성계획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