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징어잡이배 화재로 침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8시40분쯤 포항시 장기면 양포리 동쪽 60km 해상에서 오징어 채낚기 조업을 마치고 감포항으로 돌아오던 울릉선적 청주호(29t·승선원 3명)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침몰했다.

다행히 승선원들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이날 불이 나자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3척 등을 투입,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강풍과 높은 파도에다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재질로 건조된 선박이 유독가스와 매연을 내뿜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