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고객들이 오는 2월말부터 전국 2천800여 우체국 창구에서 요구불성 예금 및 적금을 입·출금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4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이런 내용의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체국 창구에서 계좌잔액 등 각종 조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읍, 면지역까지 창구가 설치된 우체국과의 제휴로 고객들의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우체국의 업무대행 수수료는 은행이 부담한다"고 말했다.
우체국은 현재 외환은행 등과도 비슷한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