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안정센터 범어동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가 10일 수성구 상동에서 범어동으로 청사를 옮긴다.

신청사는 9층 규모이며 일반구직, 취업상담, 고용보험, 외국인고용허가 등의 업무와 청소년취업지원실, 직업정보관, 기업지원실, 심층상담실 등의 공간이 마련돼 다양한 종합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청사이전으로 별도로 보던 직업능력개발사업지원 업무가 가능해져 취업지원, 직업훈련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 사업주를 위한 기업지원실을 마련해 고용안정사업, 직장체험지원,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구인업체 개척 등 기업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직업정보관은 직업관련 서적 5천권과 자료검색실 등을 만들어 구직자에게 신속한 구직 정보를 알려준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