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필버그, 링컨 美대통령 스크린에 담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 제16대 대통령의 일대기를 빅 스크린에 옮겨 놓을 계획이라고 12일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스필버그 감독이 지난 2001년부터 링컨의 일생을 영화로 만들기를 희망했다고 전하면서 링컨 대통령역에는 '쉰들러 리스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아일랜드 배우 리암 니슨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필버그 감독은 오는 2006년 1월 본격적인 촬영에 나설 계획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