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산문화협회 새 회장에 이상래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래(예송갤러리 대표·사진)씨가 봉산문화협회 새 회장에 선출됐다.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에는 이옥선(소헌 갤러리), 감사 최원기(봉성 갤러리), 재무 석지영(석 갤러리) 사무국장 한병수(그림촌 갤러리)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상래 신임회장은 "중단된 대구아트엑스포를 2006년에 다시 개최하고 봉산문화거리 도로정비, 주변 경관 재정비에 힘써 거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봉산문화협회는 1992년 봉산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화랑 협의회로 2002년부터 시작된 '대구아트엑스포'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