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장 기타리스트 존 맥러플린 내한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존 맥래플린(63)이 2월 1일 오후 8시 서울 LG아트센터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영국 출신의 존 맥래플린은 블루스와 록을 재즈에 접목한 퓨전 재즈를 비롯해 동양의 사상과 음악을 도입하는 등 항상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선보여 왔다.

영국의 전설적인 블루스 맨인 그래험 본드, 재즈 트럼페터 마일즈 데이비스 등과 활동하면서 경력을 쌓은 그는 70년대 초 자신의 그룹인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를 결성, 'Birds Of Fire' 'Apocalyps' 등의 명반을 만들어냈다.

1975년 인도의 뮤지션들과 함께 그룹 '샤크티'(Shakti)'를 조직해 투어를 벌이며 전세계인들에게 인도의 사상과 음악이 스민 독특한 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국내에서는 알 디 메올라, 파코 데 루치아 등과 함께한 어쿠스틱 트리오로 잘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