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U 광고물수주 수사…서울 수사관 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U대회와 관련, 옥외광고물업체 선정과정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우병우)는 17일 서울에 수사관을 보내 서울지역 8개 대형 광고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ㅈ 사가 이미 구속된 대구광고물조합 이사장 이모씨에게 광고업체로 선정되게 해달라며 전달한 1억원이 8개 업체들이 공동 조성한 자금인지, 아니면 업체들이 따로 로비자금을 만들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중이다.

검찰은 당시 광고물업체 선정 권한을 가진 U대회 집행위원들에게 업체들이 별도의 로비를 벌였는지에 대해서도 회의록 및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