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U 광고물수주 수사…서울 수사관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U대회와 관련, 옥외광고물업체 선정과정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우병우)는 17일 서울에 수사관을 보내 서울지역 8개 대형 광고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ㅈ 사가 이미 구속된 대구광고물조합 이사장 이모씨에게 광고업체로 선정되게 해달라며 전달한 1억원이 8개 업체들이 공동 조성한 자금인지, 아니면 업체들이 따로 로비자금을 만들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중이다.

검찰은 당시 광고물업체 선정 권한을 가진 U대회 집행위원들에게 업체들이 별도의 로비를 벌였는지에 대해서도 회의록 및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