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26일 설 연휴인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특별수송대책을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수송대책은 △귀성객 폭증에 대비한 예비수송력(열차 1편성, 승무원 1명 비상대기) 확보 △주요 혼잡 예상역(동대구역, 대구역, 중앙로, 성당못 등)에 대한 안전 및 범죄예방 △간부급 직원의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이다.
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지하철 이용객은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혹시 모를 비상사태나 귀성객들이 몰릴 것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