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베어스 박명환 투수 병역비리방조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염웅철 부장검사)는 29일 병역비리 브로커를 소개해 줌으로써 팀 동료가 부정한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도록 도와준 혐의(병역법위반 방조)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박명환(28)씨를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2년 10월 소속팀 선수 이재영씨에게 병역면제 브로커 우모씨를 소개해 줌으로써 이씨가 우씨로부터 받은 약물을 소변에 타 제출하는 수법으로 신장에 이상이 있다는 내용의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도록 도와준 혐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