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곶감 저장고 등에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전 10시30분쯤 상주시 낙동면 유곡리 김모(38)씨의 곶감 저온저장고에서 전기 합선으로 보이는 화재로 1천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또 이날 비슷한 시각 상주시 지천동 이모(58)씨의 농가 창고에 불이 나 7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됐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